The last word

2 Samuel 23:1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떠날 때, 남아 있는 유족에게 유언을 남기지만, 다윗의 마지막 말은 유언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살면서 꼭 다른 이들이 알았으면 좋을, “내 인생은 이것 없으면 설명할 수가 없어!” 라는 선언문입니다.

그러니까 그의 인생은 하나님 없인 설명이 불가합니다.

자신을 왕으로 부르신 이도 하나님이고, 죽을 고비때마다 구원하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왕의 자리에서 세상을 통치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온통 하나님 자랑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 없이는 설명이 불가능하여야 합니다. 고난이 와도 역경이 몰아쳐도, 시련의 매서운 바람이 휘감아도, 이 모든 일들이 우리를 찬란한 보석으로 탈바꿈 시키려는 하나님의 손길이라는 삶의 고백 말입니다.

그럴려면 우리의 삶의 노랫말이 하나님으로 가득차야만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우리 삶의 만져주셔서 우리 생애의 정수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 되셔서 나의 어두움을 밝혀 주시니 내가 주의 도움으로 적진을 향해 달려갈 수 있으며 주의 힘으로 적의 방어벽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행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참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가 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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