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대신 나?

1 Kings 8:1-3

솔로몬은 성전봉헌을 위해 언약궤를 완공된 성전으로 옮기려합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솔로몬처럼 보입니다.

그는 족장들을 자기에게로 소집하고…사람들은 솔로몬 왕에게 모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가 중심이 되고 말씀을 향해 눈을 들어야 하는데 세상의 화려함과 힘에 마음을 뺏기고 맙니다.

교회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예배와 말씀듣기에 실패하면 사람이 주목받고, 사람 중심의 기형적인 문화만 생산하게 됩니다.

그러니 세상의 중심에 서려는 마음보다 내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 두기를 갈망하십시요.

쉽게 변질되고 흔들리는 세상의 가치보다 영원히 한결같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셔야 합니다.

새해에는 말씀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끄는 하나님의 사람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Share:

Related Posts

근원 찾기…

1Kings 18:5-6 아합왕이 물의 근원을 찾는 이유는 당장 목말라 굶어 죽어가는 가축들을 살리려 꼴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만약 그가 왜 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