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 메뉴얼

1Kings 15:13-15

아비얌은 다른 왕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 유다 왕이었지만 하나님의 등불을 경험한 후에, 여호와께 부르짖어 북이스라엘 대군을 무찔렀고, 하나님만을 의지한 왕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의 아들 아사왕 또한 아버지를 본받아 정직히 행하며, 하나님의 것을 거룩하게 구별할 줄 아는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비얌처럼 남긴 업적이 미미하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진짜 하나님의 일을 한 사람이라 일컬어집니다.

사실 아비얌을 통하여 아사가 신앙에 굳게 설 수 있었고, 한 세대가 하나님께로 돌아왔으니 말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일은 세상의 평판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평가되어야 합니다.

설령 맡겨진 일을 완수 할 수 없다하여도, 우리가 성실이 임하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이루실 겁니다. 그러니 맡겨주신 일과 사명에 집중하십시요! 나머진 주께 의뢰하면 됩니다. 오늘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불꽃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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