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성전

1 Kings 6:12

1908년대부터 교회는 건축에 너무 많은 힘을 쏟았고, 그 결과 빚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윗과 솔로몬 때에도 성전건축에 온 힘을 다하였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다윗에게 말씀하신 약속이며, 후세의 믿음의 자손에게 하신 약속이기도 합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준비할 것이며 네 몸에서 날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며,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삼하7:9-14절)

이 약속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 삶의 목적과 이유를 알려주고 영원하며 견고한 처소를 주시기로 한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약속의 실행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다윗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인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죄악을 짊어지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 안에서만 참된 위로와 안식이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참된성전인 예수님 붙들고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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