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당연한 것

1 Kings 13:7-10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가 여로보암 왕의 마른손을 고쳐 그의 생명을 살린 일은 상을 받을만한 일이기에 여로보암은 자신의 집에 초대하고 예물을 준비하였습니다.

성경에서도 곡식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신25:4, 딤전 5:18) 하며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은 당연한 것보다 우선입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세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나누는 것은 자랑거리가 아니라 반드시 수행해야 할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수고와 섬김을 당연시 여기십시요!

수고에 대한 댓가를 사람들에게 기대하면 그 틈을 비집고 사탄은 역사할 기회를 찾습니다.

우리의 모든 자랑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요, 우리의 보상은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수고와 넘치는 헌신을 다 기억하시고 보상하실 하나님이 매순간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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