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능력을 잃어버린 시대

2 Samuel 20:4-6

다윗은 압살롬을 도와 반란의 선봉에 섰던 아마사를 용서하였습니다.

그런 아마사에게 주어진 첫 사명은 삼일 내로 군대를 모아 반란을 불씨를 지핀 세바를 쫓아 처단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마사에게 군사가 모이지 않아 결국 아비새와 요압에게 그 기회를 뺏기고 맙니다.

힘을 내야하는데 힘이 없고, 사명은 주어졌는데 행할 능력이 없는 현대교회의 자화상과 같습니다.

평상시 말씀과 기도에 소홀한 성도에게는 주님의 음성이 들릴 일도 없고, 또한 들으려고 애쓰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교회 문턱이 닳도록 들락날락하여도 하나님과 깊은 기도의 시간을 갖지 못하고 말씀과 긴 씨름을 해보지 못한 사람에게 성령의 넘치는 영감과 능력이 임할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성령으로 기도하며 말씀안에 자신을 묻을만큼 깊은 묵상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께서 복된 길을 내시고, 성령의 능력이 그 위에 머물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능력이 우리의 삶 가운데 머무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왕이 아마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위하여 삼일 내로 유다 사람을 소집하고 너도 여기 있으라 아마사가 유다 사람을 소집하러 가더니 왕의 정한 기한에 지체된지라 다윗이 이에 아비새에게 이르되 이제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압살롬보다 우리를 더 해하리니 너는 네 주의 신복들을 거느리고 쫓아가라 저가 견고한 성에 들어가서 우리들을 피할까 염려하노라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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