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contact point)

1 Kings 8:29-30

솔로몬에게 있어서 성전은 주님의 이름이 계신 곳이기에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 백성들의 상황을 살피시고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장소라는 겁니다.

지금의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요한 문제는 하나님이 보실 때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일컬어질만한 교회인가 하는 것입니다.

은혜와 사랑이 강같이 흐르고 쉬지않는 기도와 예배가 드려지며, 성령의 역사가 드러나는 주님의 몸인지 진지하게 숙고해 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보실 때 너무 예뻐서 항상 주님의 시선이 머무는 그런 곳이 되도록 전심을 다하여 주님의 이름을 지켜야 합니다.

그럴려면 주님의 이름이 매 순간 우리 삶 가운데 보여지도록, 그리고 그 이름이 영광스럽게 되도록 우리의 생각과 말, 행동에 거룩함이 뭍어나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시선이 우리 삶 가운데 머물러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어지는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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