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된 진실성이 갖는 능력

2 Samuel 20:18-21

본문의 주인공은 이름도 지위도 없지만 최고 군 사령관이요 산전수전 다 겪은 요압을 벌벌 떨게 할만큼 위엄과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요압이 공격하는 아벨성이 옛날부터 일관되게 말씀에 붙들려 있는 하나님의 기업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문제가 있는 사람은 아벨에서 답을 얻게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벨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성실하게 백성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는 겁니다.

믿는 우리도 세상의 힘 앞에 뒷걸음치면 안됩니다.

당당히 세상에 답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붙들려 있기에 세상이 두렵거나 낙심치 않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세상의 길이고 진리이기에 우리는 오늘도 일관되고 진실하게 살아갑니다.” 이 위대한 고백이 우리를 존엄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의 고백을 실행하시고 책임지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당당히 믿음의 고백대로 위대한 삶을 사는 하나님의 사람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여인이 말하여 가로되 옛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아벨에 가서 물을 것이라 하고 그 일을 끝내었나이다 나는 이스라엘의 화평하고 충성된 자 중 하나이어늘 당신이 이스라엘 가운데 어미 같은 성을 멸하고자 하시는도다 어찌하여 당신이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고자 하시나이까 요압이 대답하여 가로되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다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다 삼키거나 멸하거나 하려함이 아니니 그 일이 그러한 것이 아니니라 에브라임 산지 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 하는 자가 손을 들어 왕 다윗을 대적하였나니 너희가 저만 내어 주면 내가 이 성읍에서 떠나가리라 여인이 요압에게 이르되 저의 머리를 성벽에서 당신에게 내어 던지리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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