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댓가

2 Samuel 21:8-9

오래전 job과 사람들도 잃고 대인기피증처럼 사람을 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마음의 상처는 정말이지 주변의 그 어떤 위로로도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본문의 기브온 사람들은 마치 무슨 큰 죄를 지은 것처럼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울왕에게 잔인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울이 전장에서 죽었음에도 이 원한을 풀려면, 반드시 그 원수의 후손들이라도 나무에 달아 죽여달라고 합니다.

기브온 사람들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내힘으로 용서가 안될 때, 우리 주 예수를 품으십시오!

그 분은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억울한 누명으로 나무에 매달여 죽임을 당하셨으며, 호흡의 마지막 순간조차도 “저들을 용서하여 주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니 이 예수님만이 내 아픔을 해결할 수 있고 용서와 위로을 줄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오늘도 우리의 상처와 아픔을 걷어낼 우리 예수님을 품으면서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그리고 외손자 다섯 명을 내어주었다. 그 두 아들은 아야의 딸 리스바가 사울에게서 낳은 자들이며 그 다섯 외손자는 사울의 딸 메랍이 므홀랏 사람 바실래의 아들인 아드리엘에게서 낳은 자들이었다. 그러자 기브온 사람들은 그 일곱 사람을 모두 산에서 여호와 앞에 목매달아 죽였는데 그들이 죽은 때는 보리 추수를 시작할 무렵이었다.


Related Posts

근원 찾기…

1Kings 18:5-6 아합왕이 물의 근원을 찾는 이유는 당장 목말라 굶어 죽어가는 가축들을 살리려 꼴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만약 그가 왜 이

Read More
Share:

Related Posts

근원 찾기…

1Kings 18:5-6 아합왕이 물의 근원을 찾는 이유는 당장 목말라 굶어 죽어가는 가축들을 살리려 꼴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만약 그가 왜 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