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

1 Kings 1:1-4

다윗은 속히 왕의 자리에서 내려왔어야 했습니다.

나이 많아 기력이 쇄하여졌고, 이불을 덮어도 추웠습니다.

그러니 예전에 기민했던 다윗의 직관력과 지도력도 현저히 떨어지고, 왕자들의 반역세력은 급기야 폭팔직전까지 갑니다.

그런데 대신들은 서로 눈치보기에 급급하여 왕에게 직언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지도자가 연약해지면 가정과 사회와 국가는 위기로 내몰리게 됩니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선택받은 우리의 인생에도 연약한 시간이 찾아옵니다.

그것이 나이때문이든 여러가지 힘든 상황 때문이든지 간에 열정은 식어지고 몸도 생각도 제 맘대로 되지 않을 때 말입니다.

그럴 때에는 자신의 생각대로 무엇을 하기보다 연약할 때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을 찾아야합니다.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 26)”

오늘도 성령 의지하며 주님 음성에 민감한 하루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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