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바알(바알과 함께)

1Kings 16:30-33

아합은 아예 여호와 하나님의 존재조차 지워 버리고 바알이 신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바알을 따르는 아내도 맞이하고 자신의 궁전에 바알제단도 세웠습나다.

사람이 신앙에서 돌아서면 하나님의 흔적을 지워버리고 자신의 신앙도 부인합니다. 예전에 신학을 하여 주의 종이 되겠다고 결심했던 분이 이젠 아예 자신의 건강과 행복만 추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행복과 함께”, “돈과 함께” 살기로 결정하면 “엣바알”을 따라가는 아합의 인생 꼴이 납니다. 그러니 행복과 돈을 추구할게 아니라 진정한 행복을 이끄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면 하나님이 일하시게 되고, 하나님이 일하시면 인생이 지루하거나 낙심 될 틈이 없으며, 기대와 설레임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니 이젠 인생의 모티브를 “하나님과 함께”로 바꾸십시요. 세상이 줄수없는 참된 기쁨과 행복을 맛볼것입니다.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과 함께 기대와 셀레임의 삶을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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