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의 시대

2 Samuel 20:1-2

“세바”라는 이름은 숫자 7을 의미하고 완전한 자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그는 베냐민 지파의 한 족장이며 리더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를 난류(가치없는자)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에게 돌아올 분깃(portion)과 몫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윗왕은 잘잘못을 따지지말고 다시 하나 되자고 하는데 왕의 예루살렘 귀환길에 누가 먼저 모셔가느냐의 사소한 문제로 다시 유다와 이스라엘 지파들을 쪼개는데 앞장 섰습니다.

분열의 영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확실히 하나님께 속하여야 합니다.

눈 앞에 있는 이로움을 탐하여 하나님나라를 경솔히 여기는 가치없는 자로 추락하면 안됩니다.

세상이 규모와 크기를 추구한다고, 우리까지 가치와 본질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럴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분깃이어야 하고,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여야 합니다.

실속과 유익을 구하는 세바의 시대에서 하나님만이 나의 분깃이라 선포하며 승리하는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마침 거기 난류 하나가 있으니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 하는 자라 저가 나팔을 불며 가로되 우리는 다윗과 함께할 분의가 없으며 이새의 아들과 함께할 업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각각 장막으로 돌아가라 하매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 좇기를 그치고 올라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좇으나 유다 사람들은 왕에게 합하여 요단에서 예루살렘까지 좇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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