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의지하는 사람

2 Samuel 22:29-31

다윗은 왕이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인생에 수없는 전쟁을 치른 용사였습니다.

그래서 그의 기도와 시의 배경에는 싸움을 떠올리는 어휘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야간전투에서 적의 성을 공격하는 장면입니다.

칠흑같은 어둠속에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전장터에서, 다윗은 어떤 함정과 위험에도 목숨 걸고 적을 향하여 돌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치열한 야간전투의 죽음의 상황속에서도 하나님만이 등불이 되어주셨다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의 인생 앞에 측정 불가능한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을때, 강력한 진을 파하듯 여호와의 말씀으로 돌파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분의 말씀만이 완전하고 참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어려운 일을 만나도 우리 하나님을 의지하면 그 주님이 우리의 방패가 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그늘아래 거하기로 결단하는 하나님의 사람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 되셔서 나의 어두움을 밝혀 주시니 내가 주의 도움으로 적진을 향해 달려갈 수 있으며 주의 힘으로 적의 방어벽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행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참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가 되신다.

Share:

Related Posts

근원 찾기…

1Kings 18:5-6 아합왕이 물의 근원을 찾는 이유는 당장 목말라 굶어 죽어가는 가축들을 살리려 꼴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만약 그가 왜 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