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영성

1Kings 17:2-7

하나님은 왜 엘리야를 굳이 고독한 시냇가에 홀로 두고 까마귀로 하여금 그를 먹이셨을까요? 분명한 건 엘리야에게 이 훈련의 시간이 꼭 필요하였을거란 겁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면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니 까마귀 침이 더덕 더덕 뭍은 빵 부스러기에 불평하기보다 아침 저녁으로 우리를 먹이시기 위해 까마귀에게 명령하시는 세밀하고 빈틈없으신 하나님의 공급방식에 주목하여야 합니다. 그렇게라도 우리를 돌보시려는 하나님의 마음과 긍휼하심에 마음을 집중하면 우리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러니까 진짜 우리 인생에서 보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한결같고 진득한 사랑입니다.하챦은 음식이 아니라, 까마귀조차 사용하여 우리 인생을 축복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해 나가야 합니다. 오늘도 세밀하게 준비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한걸음씩 믿음의 걸음을 내딛는 하나님의 사람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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