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의 물줄기

1 Kings 1:33-35

아도니야의 반란으로 지금 병들고 늙은 다윗은 지금 당장 호위 군대를 동원하여 진압하지 않으면 또 한번 압살롬 때처럼 침상채로 피난길을 가야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피난대신 솔로몬을 기혼으로 인도하여 기름을 붓고 왕을 삼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지금 교회도 자신들의 문제로 걱정하기보다 다음세대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문제의 해결은 주님께 맡기고, 주의 길을 예비하는 맘으로 다음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후에 하나님의 역사의 현장인 된 실로암 물의 근원이 기혼샘으로부터인 것처럼, 우리도 교회의 부흥과 변화를 위해 생명의 원천인 주님께로 시선을 돌려야 합니다.

눈 앞에 있는 문제가 커보이지만, 근원적인 해결은 우리 주님을 의지하여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니 작정하고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하십시요!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실겁니다.

오늘도 주님께 우리 문제를 내려놓는 하나님의 사람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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