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 다른 의미

1Kings 17:18, 24

사르밧 과부는 아들이 죽은 후와 다시 살게 된 후에 엘리야를 “하나님의 사람”이라 똑같이 부르지만 실상 그 의미는 다릅니다. 아들이 죽은 후에는 원망과 조롱으로 ” 왜 하나님의 사람이라면서 내 아들을 죽게하였냐” 따지듯 호칭한 것이고, 아들이 다시 산 후에는 감사와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사람은 영원한 삶과 죽음의 문제를 생각나게 하며,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참된 인생을 살고 싶고, 죄를 멀리하고 싶다는 갈망이 일어나야 합니다. 실제로 참된 복음은 죽음과 죄의 문제를 극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람은 먼저 주님과 함께 하는 것에 걸림이 되는 모든 장애물을 치워버려야 합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힘이 되어야 하고 주님만이 삶의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죄도 다신 우리근처에 얼씬거리지 못하도록 예수의 이름과 능력으로 쳐내버리십시오! 오늘도 주님만이 우리의 산소망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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